오픈 매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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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Matte
2개 이상의 화면비율을 모두 지원하기 위한 제작방식. 일반적으로 화면의 좌우를 잘라내는 팬&스캔과 혼용된다.
최초 촬영 단계부터 여러가지 화면비를 함께 계산해서 찍는다. 영화의 경우, 일반적으로 극장의 스크린은 좌우가 넓고 TV는 위아래가 넓기 때문에 오픈 매트 방식으로 찍은 영화를 TV에서 보면 위의 터미네이터 3처럼 극장판(블루레이)에 비해 좌우는 약간 잘려 있지만, 대신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위아래 부분이 추가되어 나온다.
상하에 레터박스를 깔고 원본 비율로 내보내면 되지 않나 싶겠지만...TV 화면에 꽉 차게 나오지 않으면 불만을 표시하는 시청자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제작자가 원래 의도한 화면비가 아닌 이상, 그 어떤 비율이든 전부 왜곡된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1.33:1에서 화면비가 다양해지던 1950년대 영화들 중에는 다양한 화면비를 염두에 두고 오픈매트로 찍은 영화들이 많다.
타이타닉의 경우 극장 상영 버전은 시네마스코프 였지만 추후에 3D로 컨버팅된 버전은 16:9(HDTV)인데 두 버전을 비교해보면 16:9가 시네마스코프보다 더 많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Open Matte
2개 이상의 화면비율을 모두 지원하기 위한 제작방식. 일반적으로 화면의 좌우를 잘라내는 팬&스캔과 혼용된다.
최초 촬영 단계부터 여러가지 화면비를 함께 계산해서 찍는다. 영화의 경우, 일반적으로 극장의 스크린은 좌우가 넓고 TV는 위아래가 넓기 때문에 오픈 매트 방식으로 찍은 영화를 TV에서 보면 위의 터미네이터 3처럼 극장판(블루레이)에 비해 좌우는 약간 잘려 있지만, 대신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위아래 부분이 추가되어 나온다.
상하에 레터박스를 깔고 원본 비율로 내보내면 되지 않나 싶겠지만...TV 화면에 꽉 차게 나오지 않으면 불만을 표시하는 시청자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제작자가 원래 의도한 화면비가 아닌 이상, 그 어떤 비율이든 전부 왜곡된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1.33:1에서 화면비가 다양해지던 1950년대 영화들 중에는 다양한 화면비를 염두에 두고 오픈매트로 찍은 영화들이 많다.
타이타닉의 경우 극장 상영 버전은 시네마스코프 였지만 추후에 3D로 컨버팅된 버전은 16:9(HDTV)인데 두 버전을 비교해보면 16:9가 시네마스코프보다 더 많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1.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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